portlogics|운임지수견적 확인
PLI 종합145.5▼ 1.0%SCFI3,063▼ 0.6%CCFI1,901.3▼ 0.5%

Portlogics Lane Index2026-07-27 발표

올해 CCFI 지수가 59% 오를 때,
포트로직스는 40% 올렸습니다

호가 설문도, 전문가 평가도 아닙니다. 실제로 체결되고 정산된 운송 건에서 산출합니다. 주 1회 발표하고, 한 번 발표한 값은 고치지 않습니다.

종합지수

145.5

전주 대비
▼ 1.0%
발행 구간
8
발표 주기
주 1회

종합지수 추이

주간 · 2024-06-24 ~ 2026-07-27

포트로직스 운임지수 종합 주간 추이75100125150145.524.0624.1125.0325.0725.1226.04
2024-06-24 를 100 으로 둔 지수입니다. 단위가 없는 지수라 값의 높낮이가 아니라 흐름을 읽습니다.

Pass-through

시장이 오른 만큼 운임을 올리지 않았습니다

지수는 단위가 없어서 값의 높낮이로는 비쌈과 쌈을 가릴 수 없습니다. 같은 기간에 각각 얼마나 올랐는지를 나란히 두는 것이 유일하게 성립하는 비교입니다.

올해 상승률 2026-01-052026-07-20

  • CCFI+59.1%
  • 포트로직스 실거래+40.3%
  • SCFI발표 없음

가장 적게 오른 공개지수와도

19%p

차이가 납니다. 시장이 올린 만큼을 운임에 그대로 옮기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다른 기간에서도 포트로직스가 가장 낮습니다
기간CCFI포트로직스 실거래SCFI
6개월+57.3%+40.3%발표 없음
3개월+54.1%+15.3%+63.3%

유리한 시점을 골라 만든 숫자가 아닙니다. 비교를 시작할 수 있는 모든 시점에서 각각 다시 계산했을 때, 포트로직스가 더 적게 오른 시점은 SCFI 기준 17개 중 16, CCFI 기준 28개 중 28였습니다. 시작 시점을 바꿔도 결론이 유지되는지까지 함께 공개하는 것이 이 비교의 조건입니다.

Basket

큰 지수가 얇게 보는 구간을 봅니다

세계적으로 인용되는 운임지수는 대부분 중국에서 나가는 수출 항로를 중심으로 만들어집니다. 한국으로 들어오는 방향, 특히 인천을 오가는 구간은 표본이 얇거나 유료 자료 뒤에 있습니다. 저희가 실제로 화물을 나르는 자리가 바로 그 구간입니다.

아래 구간의 실거래를 모아 종합지수를 만듭니다. 구간별 지수는 표본이 충분히 쌓인 뒤에 따로 발행합니다. 지금 단계에서 구간 단위 숫자는 견적 몇 건에 흔들려 시장을 오도합니다.

  • 닝보 인천CNNGB-KRINC
  • 상하이 인천CNSHA-KRINC
  • 서커우 인천CNSHK-KRINC
  • 샤먼 인천CNXMN-KRINC
  • 인천 포트클랑KRINC-MYPKG
  • 인천 하이퐁KRINC-VNHPH
  • 인천 호치민KRINC-VNSGN
  • 부산 롱비치KRPUS-USLGB

Methodology

어떻게 만들고, 무엇을 하지 않는지

01산출
구간별 실거래 운임의 중앙값을 취하고, 자사 물동량으로 고정 가중해 합칩니다. 평균이 아닌 중앙값이라 이상 거래 몇 건에 지수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02기준점
기준 시점을 100 으로 두고 연결합니다. 대상 구간이 바뀔 때는 연결 방식으로 이어 붙여 과거 시계열이 끊기지 않습니다.
03발표
주 1회 발표합니다. 산출 규칙은 사전에 공개되고, 발표한 값은 소급해서 고치지 않습니다.
04관점
판매 운임 하나의 관점입니다. 매입 원가와 섞지 않아 지수 하나가 한 가지만 말합니다.
05비교
지수는 단위가 없으므로 값의 높낮이가 아니라 같은 기간의 변화율만 비교합니다. 시작 시점을 하나만 고르면 유리한 구간을 고른 셈이 되므로, 비교 가능한 모든 시작 시점을 계산해 결과가 유지되는지를 함께 밝힙니다.

먼저 밝혀 둘 것

이 지수는 물류를 직접 수행하는 회사가 만듭니다. 지수를 발행하는 쪽과 운임을 받는 쪽이 같다는 점에서, 국제 기구의 인증을 받은 지수들과는 위치가 다릅니다. 저희가 그 자리를 메우는 방법은 규칙을 미리 공개하고 그대로 지키는 것뿐입니다.

  • 표본이 최소 기준에 못 미치는 주는 그 구간을 발행하지 않습니다. 빈칸을 추정으로 메우지 않습니다.
  • 해상 컨테이너 구간이 대상입니다. 항공은 아직 다루지 않습니다.
  • 지수는 시장의 방향을 보여줄 뿐, 특정 거래의 운임을 보장하지 않습니다.